Timed mock exams from 12 official past exams with realistic listening audio pacing, scoring, and detailed review.
Every listening script from the TOPIK I 60 exam, in question order, Q1 to Q30. Read along here, or take the timed TOPIK I 60 mock exam with the original audio.
남자: 사과가 맛있어요?
여자: 오늘 학교에 가요?
남자: 이거 어디에서 샀어요?
여자: 지금 뭐 해요?
남자: 생일 축하해요.
여자: 민수 씨, 잘 가요.
여자: 남자 옷은 어디 있어요? 남자: 3층에 있습니다.
남자: 모두 두 권입니까? 여자: 네. 이 책 두 권 빌려 주세요.
여자: 이거 한국 돈으로 바꾸고 싶어요. 남자: 얼마나 바꿔 드릴까요?
남자: 수미 씨, 5번 버스 왔어요. 여자: 그럼 저 먼저 갈게요.
남자: 방이 몇 개예요? 여자: 두 개예요.
여자: 저는 영화를 좋아해요. 민수 씨는요? 남자: 저는 운동을 좋아해요.
남자: 여기 일요일에 쉬어요? 여자: 아니요. 저희는 월요일에 쉽니다.
여자: 민수 씨는 계속 서울에 살았어요? 남자: 네. 저는 서울에서 태어났어요.
여자: 이 수박 얼마예요? 남자: 만 원이에요. 하나 드릴까요?
남자: 수미 씨, 늦어서 미안해요. 여자: 아직 영화 시작 안 했어요. 들어가요.
여자: 민수 씨는 보통 저녁을 집에서 먹어요? 남자: 네.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만들어서 먹어요. 수미 씨는요? 여자: 저는 요리를 잘 못해요. 그래서 밖에서 자주 먹어요.
남자: 저, 어머니 선물을 좀 사려고 하는데요. 여자: 이 티셔츠는 어떠세요? 남자: 예쁘네요. 그걸로 주세요. 얼마예요? 여자: 삼만 원입니다.
남자: 수미 씨, 어제는 왜 학교에 안 왔어요? 여자: 몸이 안 좋아서 집에 있었어요. 남자: 그랬어요? 지금은 괜찮아요? 여자: 네, 푹 쉬어서 이제 괜찮아요.
여자: 민수 씨, 회의 준비 다 했어요? 남자: 네, 조금 전에 다 했습니다. 여자: 그럼 지금 회의 시작할까요? 남자: 네. 회의실로 가겠습니다.
여자: 오랜만에 미술관에 오니까 좋네요. 같이 와 줘서 고마워요. 남자: 아니에요. 저도 오고 싶었어요. 여자: 그런데 혹시 그림을 배운 적이 있어요? 그림을 잘 아는 것 같아서요. 남자: 아니요. 그림을 좋아해서 평소에 많이 봐요.
남자: 수미 씨는 회사에 차를 안 가지고 다녀요? 여자: 네. 저는 지하철로 다녀요. 남자: 운전해서 다니는 게 편하지 않아요? 여자: 아니요. 길이 막혀서 지하철을 타는 게 편해요.
남자: 손님, 두 분이세요? 저기 안쪽 자리 어떠세요? 여자: 창문 쪽은 오래 기다려야 돼요? 남자: 30분 정도 기다리셔야 합니다. 여자: 그럼 기다릴게요. 창문 밖 경치가 좋아서요.
여자: 우리 여행 가서 뭐 할까요? 이제 계획을 세워야죠. 남자: 가서 정하는 게 어때요? 다 정하고 가면 재미가 없을 것 같아요. 여자: 그렇지만 미리 계획을 하고 가면 시간을 잘 쓸 수 있잖아요. 남자: 거기에 가서 알아보면 더 좋은 곳이 있을 수도 있어요.
여자: (딩동댕) 학생회에서 알립니다. 다음 주 금요일에 열리는 '동아리 발표회' 행사가 올해는 체육관에서 열립니다. 작년보다 많은 동아리가 신청을 해서 발표회를 체육관에서 하게 되었습니다. 학생회관으로 가지 마시고, 체육관으로 와 주시기 바랍니다. 재미있는 공연도 볼 수 있으니까 많이 와 주세요. 감사합니다. (댕동딩)
남자: 나도 운동 좀 해야 하는데……. 수미 씨는 요즘 무슨 운동 하세요? 여자: 저는 인터넷으로 요가 수업을 듣고 있는데, 생각보다 괜찮아요. 남자: 아, 인터넷으로 운동을 하면 집에서 할 수 있으니까 좋겠네요. 여자: 네. 그리고 어려우면 화면을 멈추고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좋아요. 남자: 필요하면 다시 봐도 되고요. 여자: 맞아요. 또 시간이 없으면 밤늦게 하거나 아침 일찍 해도 돼요.
여자: 작가님의 책이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. 어떤 책인가요? 남자: 한국인의 재미있는 생활 모습에 대한 책이에요. 방에 신발을 벗고 들어가거나 음식을 자를 때 가위를 사용하는 것처럼요. 여자: 그런데 어떻게 이런 책을 쓰셨어요? 남자: 제가 호텔에서 일했는데, 그때 외국 손님들이 한국에 대한 질문을 많이 했어요. 그래서 이런 책을 생각하게 됐죠. 여자: 그렇군요. 두 번째 책도 준비하고 계세요? 남자: 네. 외국인들에게 알려 주고 싶은 것이 아직 많아요. 이번에는 한국의 아름다운 장소를 소개하는 책을 써 보려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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